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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 임지연, 출연자 화제성 1위…대세 배우 행보

  • 보도 : 2023.03.14 11:19
  • 수정 : 2023.03.14 11:20

◆…사진=아티스트 컴퍼니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첫 악역을 맡은 배우 임지연이 데뷔 이래 대세 행보를 펼치고 있다.

임지연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파트2에서 박연진 역을 맡았다. 

파트1에서부터 문동은(송혜교 분)에게 잊을 수 없는 고통을 전한 기상캐스터 박연진 역을 맡은 임지연은 파트2에서도 계속되는 악행과 이를 덮으려는 모습, 그리고 복수를 하는 문동은에게 처절하게 맞서는 모습까지 극 중에서 활약했다.

이에 임지연은 이달 2주차 TV-OTT 화제성 드라마 출연자 부문(굿데이터코퍼레이션 조사) 순위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지연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필리핀 K-Loka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고, 필모그래피와 깊이 있는 연기력이 집중 조명됐다. 이 외에도 인도네시아 IDN TIMES, 베트남 매체 THANH NIEN 등 다양한 해외 매체들은 임지연의 연기에 대해 호평했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더 글로리'는 전날 기준 TV쇼 부문 글로벌 2위에 이름을 올렸고, 한국을 비롯해 브라질, 싱가포르, 멕시코,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태국, 베트남 등 35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임지연은 '더 글로리'에 이어 '마당이 있는 집', '국민사형투표'에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