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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코토네·곽연지, 도쿄 떠나 여의도 입주…신멤버는 누구

  • 보도 : 2023.03.02 13:52
  • 수정 : 2023.03.02 13:54

◆…사진=모드하우스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도쿄하우스' 멤버 2인이 서울로 옮겨 생활을 시작한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전날 트리플에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한국에서 생활을 시작하게 된 도쿄하우스 멤버 코토네와 곽연지의 데일리 콘텐츠 '시그널' 영상이 공개됐다"고 2일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 설렘을 안고 새로운 여의도 하우스의 문을 연 코토네와 곽연지, 이들은 아기자기하면서도 매력적인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감탄했다.

이어 침대 위에 놓인 메시지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을 환영하는 인사와 함께 "여의도 하우스에 배치될 S(멤버)의 숫자는 여섯 명"이라는 문구가 적혔다. 이에 새로운 멤버가 합류하게 될지, 혹은 기존 멤버들이 이곳을 찾을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곽연지는 "도쿄에 있다가 서울로 와서 갑자기 모든 게 바뀌었고 한국이 오히려 새로워졌다"면서 "서울의 S와 연습을 해보고 싶다"고 의욕을 불태웠다. 코토네 역시 "오랜만에 한국에 와서 뭔가 신기하고 정말 오고 싶었다"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숙소에 짐을 푼 코토네와 곽연지는 서울의 정취를 느끼기 위해 한강공원으로 향했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 탓에 몸은 움츠러들었지만 한강공원에서의 다양한 콘텐츠들을 구상하며 서울 생활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오는 5일 공개될 선데이 시그널 영상에선 코토네와 곽연지의 서울 여의도 더현대에 마련된 트리플에스 팝업 스토어 방문기도 예고됐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현재 10인조 디멘션(유닛)이 신보 '어셈블'의 타이틀곡 '라이징'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