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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진예, 블레이드와 전속계약…왕지원·이규한과 한솥밥

  • 보도 : 2023.02.27 11:06
  • 수정 : 2023.02.27 11:12

◆…사진=블레이드ent

 
그룹 라붐의 멤버 진예(지엔)가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소속사 측이 27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진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배우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고 앞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 나갈 진예의 행보에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2014년 라붐으로 데뷔한 진예는 '스키장에서'(White Love), '키스 키스', '아로아로', '상상더하기'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상상더하기'는 각종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역주행했다.

그뿐만 아니라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에 출연해 그룹 UNI.T(유니티) 멤버로 활동했다.

활동명을 지엔에서 본명인 진예로 변경한 그는 음악 활동 외에도 웹드라마 '어바웃 러브', '아는 귀신 형', 영화 '로마의 휴일'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필모를 쌓아가고 있다.

한편 블레이드ent는 배우 왕지원, 이유준, 이규한 등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