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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디올 여성 부티크서 청량감 뽐내

  • 보도 : 2021.07.09 17:11
  • 수정 : 2021.07.09 17:11

◆…사진=디올 제공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무더위를 날리는 청량감 있는 패션과 비주얼을 뽐냈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은 지난 1일 앰버서더인 수지가 서울 갤러리아 백화점 EAST 1층에 새롭게 오픈하는 디올 여성 부티크를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수지는 그레이 컬러의 트왈 드 주이 패턴인 롱 드레스와 슈즈를 착용했으며 블루 컬러의 그라이데이션이 어우러진 레이디 디올 백을 포인트로 매치했다.

또 수지가 방문한 디올의 여성 부티크에서는 섬세한 터치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한편 디올 여성 부티크에서는 선별된 TOILE DE JOUY 레디 투 웨어, 백, 슈즈, 액세서리와 레이디 디올 백 등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