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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글로벌 엠버서더 블랙핑크 지수, '엘르' 아시아 4개국 커버 장식

  • 보도 : 2021.05.24 18:00
  • 수정 : 2021.05.24 18:00

◆…사진=엘르 제공

디올 글로벌 앰버서더인 블랙핑크 지수가 패션 매거진 '엘르' 아시아 4개국의 6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지수의 시크하면서도 매혹적으로 변신한 모습은 홍콩, 싱가폴, 태국, 인도 등 4개국의 6월호 커버와 '엘르' 코리아, 대만 6월호 화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모두 2가지 버전의 더블 커버로 발행되는 이번 '엘르' 아시아 4개국 커버 화보에서 지수는 간결한 블랙 드레스에 베레를 쓴 우아한 여인으로 변신했으며 모던한 블랙 룩에 뱅 헤어 스타일을 연출하고 베스파에 앉은 채 아름다움을 뽐내기도 했다.

싱가폴의 경우 2종 커버 중 독점 흑백 커버도 발행될 예정이다.

지수는 이번 화보에서 디올 2021 가을 컬렉션을 소화했으며 경쾌한 체크, 강렬한 레오퍼드 패턴, 블랙 앤 화이트 룩 등의 콘셉트 속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