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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다이아 티비 크리에이터', 연말 맞아 사회공헌 활동 실천

  • 보도 : 2019.12.26 15:06
  • 수정 : 2019.12.26 15:10

◆…[사진=다이아티비제공]

 

 

CJ ENM(대표 허민회)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따듯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6일 다이아 티비는 소속 크리에이터들이 연말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이아 티비에 의하면 지난 17일 크리에이터 소프, 애주가TV참PD, 산적TV 밥굽남, 이제이레시피, 팀세이카, 안재억, 초코맨, 효비, 두만두, 회색토끼, 먹동이, 잡솨 등 12개 팀이 서울아산병원에서 마련한 소아암 완치 아동 축하 행사에 참석해 아이들과 함께 컵케익∙소원 편지∙희망 다이어리 등을 만들었다.

같은 날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곽토리∙려리 등 6개 팀도 오산 소자복지회를 찾아 메이크업, 헤어스타일링, 연주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19일에는 키즈 크리에이터 ‘럭키강이’가 레고코리아와 함께 한림화상재단 아동 환자들을 만나 레고를 만들고 레고 119 세트를 기부하는 협약식에 참여했다.

CJ ENM 오진세 다이아 티비 크리에이터 사업국장은 “올해 초 강원도 산불 피해 당시 크리에이터 ‘허팝’이 1억 원을 쾌척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하는 인플루언서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다이아 티비는 콘텐츠 창작을 위한 지원 외에도 인플루언서들의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