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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달수 '성추행 혐의 없음'…복귀작은? 독립영화 '요시찰'

  • 보도 : 2019.08.13 13:36
  • 수정 : 2019.08.13 13:36

◆…[사진=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스틸컷]

 

영화배우 오달수가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13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달수는 그간 긴 자숙의 시간을 보내왔다"라며 "올해 초 경찰청으로부터 내사 종결을 확인 했고 혐의 없음에 대한 판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독립영화에 출연하기로 했다"며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 전했다.

영화관계자에 따르면 오 씨는 감옥을 배경으로 한 영화 ‘요시찰’의 김성한 감독이 적극적인 구애를 펼쳐 고심 끝에 출연을 확정했다.

지난해 오 씨는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된 뒤 논란이 커져 자숙에 들어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