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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스토킹 피해 점점 심해져 경찰 신고…"집까지 찾아와"

  • 보도 : 2019.07.11 13:57
  • 수정 : 2019.07.11 13:57

◆…[사진=김숙네이버폴라]

 

개그우먼 김숙(44)이 자신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한 여성을 경찰에 신고했다.

11일 김숙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에 따르면 “소속사는 김숙 씨를 향해 지속적으로 악의적 비방과 스토킹을 한 여성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여성은 온라인상에서 김 씨와 관련된 허위사실을 퍼뜨렸고 최근에는 김 씨의 집까지 찾아오기까지 하는 등 그 정도가 심해져 이 여성을 대상으로 접근금지가처분 신청을 고심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혹시 있을지 모를 2차 피해를 위해 해당 고소건의 진행사항이나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