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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앨범 판매량 322만 장 돌파…역사상 최다 기록 갱신

  • 보도 : 2019.05.09 14:51
  • 수정 : 2019.05.09 14:51

◆…앨범 판매량 322만 장 돌파 [사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컴백과 동시에 많은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맵 오드 더 솔:페르소나' 앨범이 322만 장의 판매량을 돌파하면서 가온 앨범차트 집계 역사상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9일 가온차트가 발표한 2019년 4월 월간 앨범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맵 오브 더 솔:페르소나'는 4월 12일 발매 이후 19일 만에 322만 9032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월간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로 세운 가온차트 단일 앨범 최다 판매량 기록인 219만 장을 기록했지만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들의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로 가온 4월 다운로드 차트에서도 1위에 오르며 2관왕을 달성했다.

앞서 '맵 더 솔:페르소나'는 발매 전 선주문 268만 장, 발매 첫 주 판매량 213만 장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미국 빌보드200 1위, 한국 가수 최초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톱100 1위에 오르며 '역대급' 기록을 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