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스포츠

윤상현♥메이비, 600그루 나무 심기 도전…"넷째 나올 수 있다"

  • 보도 : 2019.04.15 17:13
  • 수정 : 2019.04.15 17:13

◆…윤상현♥ 메이비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배우 윤상현이 "넷째를 낳을 수도 있다"는 발언을 해 메이비를 놀라게 했다.

15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의 '가족 나무 심기'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는 마당에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 600그루나 되는 어마어마한 양의 나무를 구입했다.

윤상현은 "어린 시절 어머니와 나무를 심었던 기억이 있어 우리 아이들과도 함께 하고 싶었다"며 나무를 구입한 이유를 밝혔다.

울타리를 다 심은 윤상현은 메이비, 딸 나겸이와 함께 가족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더 심고 싶다"는 나겸이의 말에 메이비는 "우리는 식구가 더 없어서 안 된다"고 말했고 윤상현은 "동생이 또 나올 수 있다"고 말해 메이비를 당황케 했다.

한편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출연하는 SBS '동상이몽2'는 1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