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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 미풍아' 이영은, STX라이언하트 계약…왕석현과 한솥밥

  • 보도 : 2019.02.11 15:04
  • 수정 : 2019.02.11 15:04

◆…왕석현과 한솥밥 [사진: STX라이언하트]

MBC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 출연중인 아역 배우 이영은이 왕석현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11일 소속사 STX라이언하트는 이영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속사 측은 "이영은은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며 "밝은 에너지와 통통 튀는 이영은만의 매력이 잘 보여지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11년 EBS 드라마 '꾸러기 천사들'로 데뷔한 이영은은 SBS '다시 만난 세계', '내 마음 반짝반짝', tvN '시그널' 등 드라마와 영화 '사랑해! 진영아', '48미터'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한편 이영은은 오는 3월 1일 방송할 KBS 3.1절 특별 다큐 드라마 '그날이 오면'에도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