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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휘인 발목 부상으로 깁스…베트남 일정은 동행

  • 보도 : 2018.12.28 17:26
  • 수정 : 2018.12.28 17:26

◆…휘인 발목 부상으로 깁스 [사진: 마마무 인스타그램]

걸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이 발목 부상으로 인해 깁스를 했다. 향후 스케줄에도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28일 소속사 RBW 측은 팬카페를 통해 "휘인 양이 지난 27일 밤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계단에서 발목을 접질려 병원을 찾았다"며 "검사 결과 타박상은 없지만 인대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상황이라 깁스와 보호대를 착용하는 조치를 받고 귀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예정된 베트남 일정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으나, 현지 팬들과의 만남에 함께 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가 확고해 베트남 일정에 동행했다"며 "발목 부상 외에는 이상이 없고 전반적인 컨디션은 좋은 상태나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휘인 양은 의자에 앉아서 공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예정된 일정에 대해서는 "휘인의 상황에 따라 잘 조율할 것"이라며 "부상이 악화되지 않고 최상의 컨티션을 유지해 남은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