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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활동하던 가수 김한일, 질병으로 갑작스럽게 사망

  • 보도 : 2018.02.08 18:11
  • 수정 : 2018.02.08 18:11

◆…김한일 사망 <사진: 거과오락 웨이보>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던 가수 겸 배우 김한일이 질병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27세.

8일 김한일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지난 6일 김한일이 돌발성 질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갑작스러운 부고를 전하게 되어 마음이 아프고 애석하다"고 전했다.

1990년생인 김한일은 6살 때 부친과 함께 산둥성 칭다오로 건너나 중국어를 배운 뒤 푸젠성 샤먼시 화교대학에서 음악과 춤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중국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절대창향'을 통해 외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해 아시아권에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