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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이상민 "룰라 활동 당시 100억 받았다"

  • 보도 : 2017.10.13 11:32
  • 수정 : 2017.10.13 11:33

◆…어쩌다 어른 이상민 <사진: Mnet '믹스테잎'>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감동적인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린 가수 이상민의 과거 수입 관련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6년 방송된 Mnet '믹스테잎'에 출연한 이상민은 "룰라 활동 당시 100억 원 정도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1999년에 룰라, 디바, 샤크라, 브로스 등 회사에서 제작한 앨범이 총 180만장 판매됐다. 그때 유통사에서 받았던 돈이 100억원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상민은 지난 12일 방송된 tvN '어쩌다 어른-국민소환 특집'에 강연자로 이상민이 등장했다. 그는 '두려움을 느끼는 어른들에게' 자신의 '인생 벼랑 끝에서 만난 노래'를 알려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