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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마초 혐의' 빅뱅 탑, 의경 복무 정지

  • 보도 : 2017.06.05 16:35
  • 수정 : 2017.06.05 16:35

◆…대마초 혐의 탑 의경 복무 정지 <사진: YTB 뉴스 캡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조사를 받은 빅뱅 멤버 탑(본명 최승현·30)의 의경 복무가 정지됐다.

5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탑은 이날 중으로 기존 서울청 홍보담당관실 소속에서 서울청 소속 4기동단으로 전보 조치된다.

이후 법원으로부터 공소장을 송달받게 되면 탑은 직위해제되고 이에 따라 일단 귀가조치 된다.

한편 직위가 해제된 기간은 복무에 포함되지 않으며 이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1년6월 이상의 실형을 받을 경우 당연퇴직 조치가 돼 강제 전역이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