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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연인 김태희 따라 천주교 세례 받아…혹시 결혼을 위해?

  • 보도 : 2014.07.21 13:40
  • 수정 : 2014.07.21 13:40

◆…비 김태희 따라 천주교 세례 <사진: 빽가 인스타그램>

'비 김태희 따라 천주교 세례'

가수 비가 연인 김태희를 따라 천주교 세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종교가 없던 비가 독실한 카톨릭 신자로 알려진 연인 김태희와 가족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최근 남한산성순교성지 성당에서 사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비가 연인의 종교를 따라 세례를 받으면서 일각에서는 김태희와의 결혼설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비의 소속사인 큐브DC는 "비가 최근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며 "오래전부터 계획한 일"이라고 밝히며, 결혼으로 확대해석 하지는 말아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앞서 지난해 1월 열애사실을 인정한 비와 김태희 커플은 최근까지 고깃집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는 등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

비 김태희 따라 천주교 세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 김태희 따라 천주교 세례, 부럽다 진짜", "비 김태희 따라 천주교 세례, 김태희라니 너무 좋을거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