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스포츠

전효성 평발, "활동 당시 넘어져 깁스 한 적도"

  • 보도 : 2012.09.25 17:19
  • 수정 : 2012.09.25 17:19


전효성 평발 <사진: Mnet '비틀즈코드2'>

전효성 평발?

지난 24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시즌2'에 시크릿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효성은 자신의 평발을 공개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효성은 지난해 '사랑은 무브' 활동 당시 계단에서 넘어져 전치 4주의 깁스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탁재훈은 "몸 개그를 하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넘어지냐"고 물었고, 전효성은 "평발이어서 그렇다"고 대답하며 발 공개를 망설였지만 탁재훈은 "걸그룹은 발이 없어요?"라며 발 공개를 유도해 전효성은 자신의 발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평발이라 구두를 오래 신고 있으면 진짜 아프다"라며 발목에도 뼈가 하나 더 있다고 덧붙였다.

유상무는 "신체 모든 부위를 통틀어 발이 제일 예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효성 평발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효성 평발, 예쁘네", "전효성 평발, 신기하다", "전효성 평발이였구나~", "힘들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