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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 새해 첫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됐다

  • 보도 : 2022.01.05 15:36
  • 수정 : 2022.01.06 17:40

◆…사진=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제공



가수 양희은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의 새해 전국 1호 회원이 됐다. 
 
 
5일 사랑의 열매에 따르면 양희은은 지난 2020년 12월 5000만 원을 기부한 뒤 이후 6000만원을 추가로 기부하며 아너 소사이어티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는 “50여 년간 가수로 활동하며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아와 그동안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도움이 되고자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심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희은은 1971년 ‘아침 이슬’로 데뷔해 51년간 가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상록수’, ‘작은 연못’,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가을 아침’, ‘한계령’ 등의 히트곡으로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는 MBC 표준 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에서 라디오 DJ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