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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란제리 브랜드 모델 발탁…섹시 화보 공개

  • 보도 : 2023.03.15 11:27
  • 수정 : 2023.03.15 11:33

◆…사진=좌측부터 유경, 채정, 소희, 가린(맨위) (아이오케이 컴퍼니(IOK COMPANY), 비비안 제공)

 
그룹 앨리스의 유경, 소희, 가린, 채정이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는 "전날 밤 앨리스 공식 SNS 등을 통해 "'잇츠마이 핏(It's My Fit)', 비비안의 새 얼굴 유경, 소희, 가린, 채정입니다" 라는 글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긴 화보 5장이 공개됐다"고 15일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4명의 멤버들이 스포티한 탱크탑으로 포인트를 주며 활기차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 특히 유경과 소희는 블랙 의상으로 강렬하고 섹시한 표정을 선보였다.

비비안의 새 얼굴이 된 앨리스는 2년 간 브랜드 슬로건에 맞춰 화보 촬영 등을 소화할 예정이다. 비비안은 "앨리스가 보여준 솔직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이 브랜드에 적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앨리스는 지난해 10월 27일 신곡 '댄스 온(DANCE ON)'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