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스포츠

김가은, 現 소속사 프레인TPC와 재계약

  • 보도 : 2023.01.10 11:06
  • 수정 : 2023.01.10 11:06

◆…사진=프레인TPC

 
배우 김가은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며 인연을 이어 간다.

소속사 프레인TPC는 "2020년 저희와 첫 인연을 맺은 배우 김가은과 재계약했다"고 10일 밝혔다.

김가은은 드라마 '송곳', '이번 생은 처음이라', '바람이 분다', '눈이 부시게',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이후 MBC '미치지 않고서야'에서 엄친딸 '서나리' 역을 맡아 부족할 것 없는 커리어우먼을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해 tvN 드라마 '슈룹'에서 '태소용' 역을 맡아 기존 사극의 틀을 깨는 연기를 펼치며 사랑 받았다. 김가은은 속내가 투명하게 보이는 태소용을 순수하고 해맑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 시켰다.

김가은은 현재 JTBC 새 드라마 '킹더랜드'를 촬영 중이다. 이 작품은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이준호(구원)와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임윤아(천사랑)가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비즈니스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로, 김가은은 극 중 열정 만렙의 슈퍼우먼 '강다을'로 분해 임윤아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프레인TPC에는 김무열, 김범수, 류승룡, 박용우, 박지영, 엄태구, 오정세, 윤승아, 이세영, 이준 등이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