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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코토네, '도쿄 하우스' 첫 S 입주

  • 보도 : 2023.01.06 09:44
  • 수정 : 2023.01.06 09:45

◆…사진=모드하우스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도쿄 하우스'에 카미모토 코토네가 첫 입주했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전날 트리플에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코토네의 '도쿄 하우스' 입주 과정을 담은 '시그널(SIGNAL)'이 공개됐다"고 6일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 숙소의 문을 연 코토네는 구석구석 설치된 카메라를 하나하나 찾아가며 인사를 하고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는 등 한껏 들뜬 모습으로 '도쿄 하우스' 라이프를 시작했다.

당분간 홀로 생활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 그는 "'서울 하우스'로 가는 줄 알고 있었는데 '도쿄 하우스'에 오게 됐다"면서 "겁이 많은 스타일도 아니고 혼자 노는 것도 괜찮아서 딱히 걱정은 없다"면서 당찬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코토네는 평소 좋아하는 캐릭터가 새겨진 머리띠와 헤어핀, 실내화를 공개하는 한편 휴대용 게임기와 최근 푹 빠진 게임까지 소개했다.

그룹에서 가장 친해지고 싶은 멤버로 정혜린을 꼽은 그는 "같은 캐릭터를 좋아하고 어른스러운 분위기가 있는 것 같다"라며 "그런 점이 나와 맞을 것 같아서 친해지고 싶다"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날 영상에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는 물론, 코토네 특유의 발랄하면서도 유쾌한 에너지가 어우러지며 앞으로 펼쳐질 '도쿄 하우스'의 이야기들에도 기대와 호기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향후 공개될 새로운 멤버들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소속사는 코토네의 입주를 시작으로 '도쿄 하우스'의 다양한 일상을 데일리 콘텐츠인 '시그널'을 통해 팬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올 상반기 10명의 'S'가 함께하는 새로운 '디멘션'으로 팬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