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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 감량 조세호, 11월에 좋은 소식…짝사랑 깜짝 고백

  • 보도 : 2020.10.05 17:32
  • 수정 : 2020.10.05 17:40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개그맨 조세호가 썸을 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깜짝 고백을 했다.

5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남창희가 조세호에게 전화를 걸어 “청취율 조사 기간이라 이슈가 필요하다”며 “결혼은 언제 하느냐?”라고 묻자 조세호는 “결혼 한다. 그 언젠가”라고 답했다.

이어 윤정수가 “그럼 썸타는 사람은 없느냐?”라고 하자 “11월에 좋은 소식이 있을 거 같다”라며 “썸 타고 싶은 분이 있다”라고 깜짝 고백을 했다.

남창희가 “조세호 짝사랑 중이라고 기사 나도 상관없느냐?”라고 묻자 조세호는 “상관없다”라며 “그런데 그분은 모른다. 멀리서 지켜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정수가 “그러다 평생 그분은 모를 수 있다”라고 하자 “상관없다. 일단은 멀리서 지켜보겠다”라고 덧붙였다.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는 KBS 쿨FM을 통해 오후 4시부터 청취할 수 있다.

한편 조세호는 최근 3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다이어트를 위해 하루 2시간씩 일주일에 5~6번 헬스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달라진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티비보구 깜짝 진짜 멋져요", "훈남 포스", "황금비율 굿굿굿"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