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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땅, 쓰러진 채 발견 "다음에 또 만나자"

  • 보도 : 2020.09.21 13:58
  • 수정 : 2020.11.06 12:07

◆…[사진=아프리카TV 캡쳐]

아프리카TV의 BJ 아지땅이 쓰러진 채 발견된 가운데 그의 지인이 아프리카 채널에 글을 올렸다.

21일 아지땅의 아프리카TV 채널에 “오늘 좋은 곳으로 갔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아지땅의 지인이라고 밝힌 그는 "ID는 내일 탈퇴 하려고 합니다“라며 ”그동안 항상 고마웠다고 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자"라는 글을 남겼다.

최근 아지땅의 채널 메인 화면에 '아무렇지도 않은 척한다고 아무렇게나 굴지 말아줘요'라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적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2월 아지땅은 “조건 만남인 스폰서 제안을 받았다”고 밝히며 "조건만남을 거절할 시 자신에 관한 유언비어를 퍼뜨려 이미지를 손상 시키겠다"고 협박 받은 사실을 폭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