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스포츠

할리우드 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 60번째 생일에 '코로나19' 양성 판정

  • 보도 : 2020.08.11 10:23
  • 수정 : 2020.08.11 10:23

◆…[사진=안토니오 반데라스 페이스북]

할리우드 영화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일(현지 시각) CNN에 따르면 반데라스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10일인 오늘, 코로나19 질환으로 양성 판정을 받은 뒤 격리 (지침을) 따르면서 내 60번째 생일을 축하하게 됐다는 사실을 공개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는 “나는 상대적으로 잘 지내지만 평소보다 조금 더 피곤하다고 느끼며 가능한 한 빨리 회복하기를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이 격리를 읽고 쓰고 쉬고 내가 완전한 열정으로 도달한 나의 60번째 해에 의미를 부여하기 위한 계획을 계속 세우는 데 이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반데라스는 이날 아기였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