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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 재혼 3년 만에 두 번째 이혼설

  • 보도 : 2020.08.05 14:30
  • 수정 : 2020.08.05 14:56

◆…[사진=MBC캡쳐]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37)이 두 번째 파경설에 휩싸였다.

4일 스포티비뉴스는 “2017년 재혼한 이지현이 결혼 생활을 오래 이어가지 못하고 최근 이혼을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혼 후 가까운 지인들에게도 소식을 거의 알리지 않고 두 아이의 육아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013년 이 씨는 7세 연상의 유학파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선택하고 2017년 9월 안과 전문의인 남성과 재혼한 바 있다.

현재 이 씨의 SNS는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며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1998년 그룹 써클 멤버로 데뷔해 2001년부터 쥬얼리의 멤버로 합류해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으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06년에 쥬얼리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