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스포츠

배우 이상옥, 췌장암 투병 중 향년 46세에 별세

  • 보도 : 2020.07.29 13:22
  • 수정 : 2020.07.29 13:22

◆…[사진=이상옥 인스타그램]

 

배우 이상옥이 췌장암 투병 중 향년 46세에 세상을 떠났다.

29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췌장암 말기로 투병 생활을 하던 故 이상옥은 최근 상태가 악화돼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결국 세상을 떠났다.

이상옥은 영화 ‘소원’, ‘부산행’, ‘가려진 시간’, ‘손님’, ‘여고생’, ‘장산범’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3호실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