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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듀오 '개코' 4시간 대수술…왜?

  • 보도 : 2020.07.29 09:33
  • 수정 : 2020.07.29 09:33

◆…[사진=Mnet]

 

그룹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개코가 오른팔 골절 수술을 받았다.

29일 다이나믹 듀오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개코가 오른쪽 팔 골절상으로 인해 수술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분간 치료에 집중하도록 하겠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개코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김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자 메시지 내용을 캡쳐한 사진을 올리며 개코의 수술 사실을 알렸다.

사진을 보면 새벽 4시 21분경 '수술이 시작되었습니다. 수술실 의료진 모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내용과 이후 오전 8시 5분 '병실로 이동합니다. 환자분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라는 문자 메시지가 있다.

김 씨는 "수술이 끝나고 하얗게 질린 얼굴로 실려 나오는 남편을 보며 그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건지 새삼 깨달았다"라며 "다들 다치지 않게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 개코의 쾌유도 함께 빌어달라"라고 전했다.

개코는 지난 27일 4시간의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