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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진워렌버핏, 숨진 채 발견…사인 조사 中

  • 보도 : 2020.07.08 17:53
  • 수정 : 2020.07.08 17:53

◆…[사진=활동당시 화면 캡쳐]

 

BJ 진워렌버핏(본명 진현기)이 40세에 세상을 떠났다.

8일 부산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0분께 부천시 소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진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진 씨의 유서가 발견되지는 않았으나 지인에게 카카오톡을 통해 유서 형식의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인에 대해서는 조사 중 이다”라고 전했다.

진워렌버핏은 1980년 생으로 2010년 초부터 아프리카 TV와 유튜브 등에서 활동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