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스포츠

배우 윤계상·이하늬 7년만에 결별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 보도 : 2020.06.11 10:27
  • 수정 : 2020.06.11 10:50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배우 윤계상(42)과 이하늬(37) 커플이 7년 간의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동료 사이로 돌아간다.

11일 두 사람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배우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두 배우를 향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2013년 공개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공개 석상에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주목받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