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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다이아 티비, 성훈·양준일·박경리 등 인기스타 파트너로 영입

  • 보도 : 2020.04.27 11:01
  • 수정 : 2020.04.27 11:05

◆…[사진=CJ ENM 다이아 티비]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성훈∙양준일∙경리 등 인기스타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7일 다이아 티비는 “지난 1월부터 연예인 등 유명인을 유튜브 창작자로서 성장시키고 디지털 콘텐츠 IP(Intellectual Property) 확보를 강화한다는 방침 아래 유튜브 채널 운영 지원과 콘텐츠 공동 제작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성훈∙양준일∙경리와 파트너를 맺고 다양한 콘셉트의 유튜브 채널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우 성훈은 오는 29일부터 ‘성훈의 데이투’ 채널을 통해 사람∙동물∙사물 등 다양한 ‘만남’을 통해 생기는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제2의 전성기를 맞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양준일은 오는 30일부터 ‘재부팅 양준일’ 채널에서 팬과 시청자와의 ‘소통’을 통해 자신만의 팔색조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걸그룹 나인뮤지스 메인보컬과 리드댄서를 맡았던 가수 박경리는 5월 ‘재미’를 주제로 한 ‘경리생활’ 채널을 통해 그 동안 보여주지 못한 예능감을 선보인다.

CJ ENM 다이아 티비 황상준 크리에이터 사업팀장은 “다이아 티비는 디지털 콘텐츠에 특화된 전문 인력과 채널 론칭을 포함해 콘텐츠 기획∙촬영∙편집 등 운영 전반적인 업무를 협업하고 있다”며 “유튜브를 통한 소통을 고민하는 셀럽들과 파트너십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이아 티비는 ▲개그우먼 박미선의 ‘미선 임파서블’ ▲힙합레이블 메킷레인 레코즈의 ‘메킷원(MKIT WON)’ ▲가수 전효성의 ‘블링달링전효성’ ▲콩고왕자의 한국 생활을 담은 ‘조나단’ ▲개그우먼 강유미의 ‘좋아서 하는 채널’ ▲스포츠 예능을 선보이는 ‘이수근 채널’ ▲재시∙재아∙설아∙수아∙시안 오남매 일상이 업로드 되는 ‘대박패밀리’ 등의 유명 인들과 활발하게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