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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성, 싱글 대디 깜짝 고백 "10살 된 아들 있다"

  • 보도 : 2020.03.20 14:49
  • 수정 : 2020.03.20 14:54

◆…[사진=이태성 인스타그램]

 

배우 이태성이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깜짝 고백을 했다.

20일 SBS fun에 따르면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 이 씨가 스페셜 MC로 등장해 깜짝 고백을 했다.

이날 녹화에서 이 씨는 본인에게 "10살짜리 아들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싱글 대디’로서 아들에게 가장 미안했던 사연과 "하늘나라에 와이파이가 있어요?" 라고 묻는 아들의 순수한 일화를 밝혀 母벤져스를 울컥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해당 내용은 오는 22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