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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흡연 논란' 배우 한주완…스타하우스와 이별

  • 보도 : 2020.03.17 09:48
  • 수정 : 2020.03.17 09:48

◆…[사진=KBS 학교2017 캡쳐]

 

대마초 흡연으로 논란이 된 배우 한주완이 최근 전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와 이별했다.

17일 iMBC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월 대마초를 흡연해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던 한주완 씨가 전 소속사인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이별했다.

한편 한 씨는 ‘왕가네 식구들’, ‘조선 총잡이’, ‘불어라 미풍아’, ‘학교2017’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2013년에는 연기대상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