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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비상…배우 올가 쿠릴렌코 '코로나19' 확진

  • 보도 : 2020.03.16 13:49
  • 수정 : 2020.03.16 14:34

◆…[사진=올가 쿠릴렌코 트위터]

 

우크라나이 출신 배우 올가 쿠릴렌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16일 쿠릴렌코는 자신의 SNS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이라며 “거의 일주일 동안 주로 발열과 피로감 등으로 아팠다”고 밝혔다.

1979년생인 쿠릴렌코는 지난 2005년 영화 '약지의 표본'으로 데뷔해 ‘더룸’, ‘인 더 더스트’, ‘시크릿 레터’, ‘뱀파이어 아카데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배우 유연석과 한불 합작영화인 ‘고요한 아침’에 캐스팅에 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