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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태연, '부친상' 비보…음원 공개 연기

  • 보도 : 2020.03.09 15:44
  • 수정 : 2020.03.09 15:49

◆…[사진=태연 SNS]

 

가수 태연이 부친상을 당했다.

9일 SM엔터테인먼트는 “태연이 부친상을 당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태연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금일 예정되어 있던 신곡 'Happy'의 발표는 잠정 연기됐으며 태연의 부친은 급성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