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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영규 4번째 결혼…상대는 미모의 일반인 여성

  • 보도 : 2020.01.02 10:57
  • 수정 : 2020.01.02 11:02

◆…[사진=크레빅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영규(67)가 가족과 친지만 초대해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

2일 더팩트는 박 씨가 지난달 25일 크리스마스에 서울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미모의 일반인 여성 이 씨와 예식을 치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이 4번째 혼인으로 박 씨의 지인은 “여러 가지 이유로 예식을 조용히 치르고 싶어 해 양가 가족 외에 가까운 지인 30여명에게만 초대장을 돌린 것으로 안다”며 “생애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냈다”고 전했다.

한편 박 씨는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해 1985년 MBC 베스트 극장 ‘초록빛 모자’에 출연한 후 MBC 특채 탤런트로 선발됐고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