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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콘 2019 서울' 2차 라인업 공개…'No Game No Life'

  • 보도 : 2019.11.21 15:57
  • 수정 : 2019.11.21 15:57

◆…서울산업진흥원이 공동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게임콘 2019 서울' [사진=CJ ENM]

 

CJ ENM(대표 허민회)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1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국내 최초 게임 크리에이터 축제 ‘게임콘 2019 서울’에 참가하는 창작자 2차 라인업 13개 팀을 21일 공개했다.

지난 달 1차 라인업에서 공개된 대도서관·감스트·보겸·잠뜰· 머독·테스터훈·러너·꽃빈 등 이후 2차 라인업에는 한동숙, 유소나, 따효니, 플러리, 룩삼, 던 등이 포함돼 모두 34개 팀이 참가를 확정했다.

다이아 티비와 샌드박스네트워크 크리에이터 총 12개 팀이 진행하는 오버워치 대회 ‘샌다전’을 비롯해 각기 다른 플랫폼에서 활약 중인 ‘감스트’와 ‘한동숙’이 ‘축통령(축구 대통령)’ 자리를 놓고 펼치는 ‘요기요 슈퍼클럽 챌린지 한감대전’이 열릴 예정이다.

다이아 티비 관계자는 “이 행사가 타깃별 기호에 맞는 게임 경험을 선사하고 참가 기업에게는 인지도 제고와 함께 전략 게임 및 신작 홍보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일상에서 게임을 즐기며 소통한다는 의미를 담아 ‘No Game, No Life(노 게임 노 라이프)’를 슬로건으로 정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