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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도끼, 고소득탈세자 122명에 포함…'고강도 세무조사'

  • 보도 : 2019.10.30 16:05
  • 수정 : 2019.10.30 16:38

◆…국세청, 래퍼 도끼에 대한 비정기 세무조사 착수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래퍼 도끼가 국세청으로부터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

30일 이투데이는 국세청이 이달 중순께 도끼에 대한 고강도 세무조사를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세무조사는 일반적인 정기세무조사가 아닌 비정기 세무조사로 도끼를 포함한 과시적 호화·사치 고소득탈세자 122명이 조사대상자로 선정됐다.

도끼는 앞서 개인 SNS와 방송을 통해 수 억 대의 시계와 신발, 고가의 자동차 등을 보여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