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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다이아 티비 '게임콘 2019 서울' 위메프서 얼리버드 티켓 단독 오픈

  • 보도 : 2019.10.30 15:09
  • 수정 : 2019.10.30 16:30

◆…[사진=CJ ENM 다이아 티비]

 

CJ ENM(대표 허민회)과 서울산업진흥원이 공동주최하고 서울특별시 후원하는 국내 최초 게임 크리에이터 축제인 ‘게임콘 2019 서울’의 얼리버드 티켓을 위메프에서 단독으로 오픈한다.

30일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는 오는 11월 1일부터 위메프에서 선착순 2000명을 대상으로 게임콘 1일 권을 25000원에서 26% 할인된 18320원에 판매하고 이후부터는 정가에서 10% 할인된 가격인 225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1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하는 게임콘 2019 서울은 타깃별 기호에 맞는 게임 경험을 선사하고 참가 기업에게는 인지도 제고와 함께 전략 게임 및 신작 홍보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일상에서 게임을 즐기며 소통한다는 의미를 담아 ‘No Game, No Life(노 게임 노 라이프)’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게임콘 공식 SNS를 통해 실루엣 퀴즈, 승부예측, 인디게임 투표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1차 라인업은 대도서관·감스트·보겸·잠뜰· 머독·테스터훈·러너·꽃빈 등 Top 게임 크리에이터 21개 팀으로 확정됐다.

다이아티비 관계자는 “수천 명이 동시에 관람하며 소통할 수 있는 초대형 게임 무대, 크리에이터와 팬이 함께 즐기는 대규모 게임 대결, 게임 밖으로 튀어나온 것 같은 캐릭터 코스프레, 서울시의 인디게임 홍보관 운영, 크리에이터와 게임사의 굿즈를 선보이는 마켓 등 게임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