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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X CJ ENM '제주 관광 창업 토너먼트' 본 일정 돌입

  • 보도 : 2019.10.24 14:13
  • 수정 : 2019.10.24 14:16

◆…[사진=CJ ENM 제공]

 

 

24일 CJ ENM(대표 허민회)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와 공동주관하는 ‘제주 관광 창업 토너먼트’의 응모를 마감하고 본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제주 관광 창업 토너먼트는 제주도의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주최해 전국 예비 창업자와 창업 1년 이내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공모전으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토너먼트 전반을 총괄하고 CJ ENM은 공동주관사로서 디지털 및 TV 프로그램을 통한 행사 홍보를 담당한다.

예선을 통과한 5개 팀의 본선 미션수행 과정은 CJ ENM의 예능 전문 디지털 스튜디오 ‘tvN D ENT(티비엔 디 엔터)’에서 콘텐츠로 제작해 연말에 방영될  예정이다.

본선 진출 5개 팀은 오는 2020년 'tvN D ENT'에서 제작되는 ‘본 시즌 출전 자격’ 혹은 ‘제이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의 서류심사 면제’ 중 원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J ENM은 제주관광공사를 비롯한 공공기관 및 기업 고객들에게 이 같은 디지털-TV-오프라인을 연계해 통합마케팅을 적용한 브랜드 인지도 및 신뢰도 상승에 기여해오고 있다.

지난 2월 제주도를 배경으로 캐딜락 XT5 브랜드와 협업한 ‘타실래요?’는 차량에 동승한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콘셉트의 힐링 로드무비 콘텐츠다. 이 웹예능은 tvN D ENT 디지털 채널로 공개해 총 105만회의 조회수를 달성했으며 ‘온스타일(OnStyle)’로도 방영돼 인기를 끈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