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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 W재단 이사장, 가수 벤과 열애…작년 배우 임지연과 결별

  • 보도 : 2019.09.02 10:58
  • 수정 : 2019.09.02 14:16

◆…[사진=W재단 이욱 이사장 인스타그램, 가수 벤 인스타그램]

 

 

W재단 이욱(31)이사장과 가수 벤(28)이 열애 중이다.

2일 뉴스1은 두 사람이 최근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주변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열애 중이다.

1988년생인 이욱 이사장은 한양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재학 당시 ‘소통을 위한 젊은 재단’을 설립해 W재단으로 확장시켜 기후변화와 기후난민 긴급구호 활동 등을 하고 있다.

벤은 1991년생으로 지난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데뷔한 후 ‘열애 중’, ‘180도’, ‘헤어져줘서 고마워’ 등을 발표했다.

한편 이욱 이사장은 지난 2018년 1월 배우 임지연(29)과 공개 열애를 한 후 7개월 뒤인 2018년 7월 결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