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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여정·한예리, 헐리우드 데뷔…스티븐 연과 '미나리' 출연

  • 보도 : 2019.07.12 14:39
  • 수정 : 2019.07.12 14:39

◆…[사진 좌. 윤여정=연합뉴스제공 우.한예리 페이스북]

 

 

배우 윤여정·한예리가 헐리우드에 데뷔한다.

11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스티븐 연의 출연작 ‘미나리’에 윤여정과 한예리가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미나리’는 한국계 미국인 리 아이작 정(정이삭) 감독의 실화를 그린 영화로 스티븐 연이 극중 아버지 역할을 연기한다.

12일 두 사람의 소속사는 “영화 '미나리'에 출연하는 것이 맞고 다음 주 촬영을 앞두고 현재 미국에 머무르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