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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방시혁대표…美, 레코딩아카데미 회원 됐다

  • 보도 : 2019.06.07 15:01
  • 수정 : 2019.06.07 15:01

◆…[사진=BTS공식홈페이지 캡쳐]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과 그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시혁 대표가 미국 레코딩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정됐다.

6일(현지시각) 레코딩아카데미는 공식 홈페이지에 공지한 올해의 회원 1천 340명중 BTS를 투표회원에, 방대표를 전문가 회원으로 발표했다.

투표회원은 미국에서 판매 및 스트리밍된 음반이나 음원이 있어야 하고 전문가 회원은 총괄 프로듀서, 저널리스트, 음악대학 교수 및 레이블 고위 관계자등에 자격이 주어진다.

레코딩아카데미는 음악 전문가 단체로 매년 그레미어워즈를 주최하며 이 단체 회원들에겐 그래미어워즈 수상자를 결정할 투표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