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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 "4월 전속계약 만료…향후 활동 논의 중"

  • 보도 : 2019.05.08 14:29
  • 수정 : 2019.05.08 14:29

◆…헤일로 향후 활동 논의 중 [사진: 하이스타이엔티]

아이돌 그룹 헤일로가 계약 만료와 동시에 향후 활동을 논의 중이다.

8일 헤일로의 소속사 하이스타이엔티는 공식입장을 통해 "헤일로가 지난 4월로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군 복무 중인 디노 포함 6인 멤버 전원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4년 싱글 '38℃'로 데뷔한 헤일로는 '어서이리온now', '니가 잠든 사이에', '느낌이 좋아', '마리야', '여기여기' 등을 발표했다.

헤일로는 디노가 지난해 8월 군복무에 나서게 되면서 5인 체제로 활동해왔다. 올해 초에는 MBC뮤직 '창작의 신: 국민 작곡가의 탄생'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