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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WIP와 전속계약…감우성과 한솥밥

  • 보도 : 2019.04.30 16:14
  • 수정 : 2019.04.30 16:14

◆…김민정 WIP와 전속계약 [사진: 에잇디크리에이티브]

배우 김민정이 WIP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0일 에잇디크리에이티브가 설립한 배우 전문 레이블인 WIP는 "그간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배우인 만큼 앞으로도 김민정 배우가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WIP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의 새 출발과 전환점을 응원하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1990년 여덟 살 나이에 MBC 베스트극장 '미망인'을 통해 연기에 첫발을 내딛은 김민정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민정은 새 소속사를 통해 "WIP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배우로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대중과 호흡하는 배우 김민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WIP는 배우 감우성, 유인영, 정강희, 박신아 등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