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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용인 아치하우스 눈길…매매가는 얼마?

  • 보도 : 2019.04.29 11:37
  • 수정 : 2019.04.29 11:37

◆…구해줘 홈즈 용인 아치하우스 [사진: MBC '구해줘 홈즈']

'구해줘 홈즈'에 등장한 용인 아치하우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5인 가족의 의뢰를 받고 박나래-송경아, 노홍철-김광규가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와 송경아는 용인에 위치한 아치하우스를 방문해 소개했다. 외관을 본 박나래와 송경아는 붉은 벽돌이 돋보이는 유럽 교회의 비주얼에 감탄을 자아냈으며 특히 거실을 보고 놀라워했다.

두 사람은 거실에 들어서자마자 넓은 공간은 물론 스튜디오를 방불케 하는 모습에 VCR을 보던 MC들은 소리를 질렀다.

또한 부엌에는 그림 같은 창문은 물론 유럽풍의 식탁까지 겸비해있었다. 음식의 냄새와 연기를 분리시켜주는 세컨드 키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총 방은 3개, 화장실 3개였고 드레스룸은 물론 파우더룸, 거기에 사다리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다락방도 있었다. 아치하우스의 매매가는 6억 6천이었다.

한편 의뢰인들은 결국 박나래와 송경아의 용인 아치하우스를 택했다. 의뢰인은 "젊은 아이의 의견을 따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