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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치타 5월 3일 컴백 확정…1년 3개월 만에 신곡

  • 보도 : 2019.04.26 14:35
  • 수정 : 2019.04.26 14:35

◆…치타 5월 3일 컴백 [사진: 치타 인스타그램]

래퍼 치타가 1년 3개월만에 오는 5월 3일 컴백한다.

26일 치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컴백을 알리는 티저를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를 보면 치타와 그의 친구가 채팅앱을 통해 메시지를 주고받는 콘셉트로 치타는 근황을 묻는 친구에게 "나 한창 신곡 준비 중이었지. 한번 들어볼래?"라며 신곡 파일을 보낸 뒤 "5월 3일 오후 6시에 나와. 5월 3일이야! 기대해줘"라고 말했다.

오는 5월 3일 첫 방송되는 Mnet '프로듀스 X 101' 멘토 출연에 앞서 신곡 발매를 예고한 치타는 MBC '킬빌' 등 음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신곡을 발표한 바 있지만 오로지 치타 이름으로 내는 오피셜 앨범은 2018년 2월 발매한 '28 IDENTITY' 이후 1년3개월 만이라 더욱 반가움을 자아낸다.

SBS 모비딕 웹 예능 '쎈마이웨이', tvN '아모르파티' 등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낸 치타가 본업으로 돌아와 어떤 새로운 음악과 독보적인 감성으로 음악 팬들의 귓가를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치타의 새 앨범은 오는 5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