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스포츠

엄정화, 사람엔터와 전속계약…조진웅·변요한과 한솥밥

  • 보도 : 2019.04.23 14:49
  • 수정 : 2019.04.23 14:49

◆…엄정화 사람엔터와 전속계약 [사진: 사람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사람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3일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엄정화는 영화, 드라마뿐만 아니라 음악, 방송까지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멀티 엔터테이너이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닌 배우"라며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엄정화는 1992년 영화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로 데뷔한 데 이어 이듬해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고 '대한민국 디바'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사람엔터테인먼트에는 고성희, 권율, 김성규, 김재영,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예진, 변요한, 유희제, 윤계상, 이가섭, 이운산, 이제훈, 이주연, 이하나, 이하늬, 정소리, 조진웅, 지우, 최원영, 한예리, 홍기준 등의 배우가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