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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2년 연속 '빌보드 뮤직 어워드' 참석 확정

  • 보도 : 2019.04.15 11:05
  • 수정 : 2019.04.15 11:05

◆…방탄소년단 빌보드 뮤직 어워드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컴백과 동시에 많은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다.

14일(현지시각)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 BBMAs)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5월 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열리는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방탄소년단이 퍼포머로 참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열렸던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방탄소년단은 이로써 2년 연속 퍼포머로 참석하게 됐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이 차트를 점령한 싱어송라이터 할시와 함께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무대를 꾸민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외에도 시상식의 호스트인 켈리 클락슨(Kelly Clarkson), 로렌 데이글(Lauren Daigle), 칼리드(Khalid), 패닉 앳 더 디스코(Panic! At The Disco), 샘 스미스(Sam Smith)와 노르마니(Normani),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공연을 펼친다. 시상식은 미국 NBC 방송에서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