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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10살 연하 의사 민혜연과 오는 6월 결혼

  • 보도 : 2019.04.09 16:54
  • 수정 : 2019.04.09 16:54

◆…주진모 민혜연 결혼 [사진: 화이브라더스코리아, MBC '기분 좋은 날']

배우 주진모(45)가 10살 연하의 여의사 민혜연 씨와 결혼한다.

9일 문화일보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주진모는 오는 6월 제주도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민혜연 씨와 결혼식을 치른다.

일반인인 민 씨를 배려해 가족과 친지 등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주진모의 측근은 "주진모는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이기 때문에 우선 결혼 시기와 장소만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혼기가 찬 두 사람이 양가와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준비해왔다"고 귀띔했다.

앞서 주진모는 지난 1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해왔다.

주진모의 예비 신부인 민 씨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고 '의사계 김태희'로 불릴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재원이다. 그 동안 SBS '좋은 아침'과 MBC '기분 좋은 날',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온스타일 '바디 액츄얼리'에 전문가 패널로 출연해 각종 의학 정보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