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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세환 "올해 나이 71세…동안 비결은 스트레스 잊기"

  • 보도 : 2019.04.09 14:31
  • 수정 : 2019.04.09 14:32

◆…아침마당 김세환 [사진: KBS1 '아침마당']

'아침마당'에 출연한 가수 김세환이 동안을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 초대석에는 가수 김세환이 출연했다.

이날 김학래는 김세환에게 "김세환 형"이라고 불렀고 함께 있던 패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1948년생 김세환의 나이는 71세로 1954년 김학래보다 6살 많다.

김세환은 "결혼식을 갔더니 김학래가 주례를 보고, 제가 축가를 한 적이 있다. 나이로 봐서는 김학래보다 형인 제가 주례를 봐야하는데…"라고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동안의 비결로 김세환은 "스트레스를 받아도 되도록 빨리 잊어버리려고 한다"며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이해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취미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어도 좋다"고 덧붙였다.